처음에는 대본 읽기, 연기 연습, 낭독극, 공연 기획 등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당근모임 ‘영종작업실’을 통해 만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공중제비는 특정 장르에 한정되지 않고, 연극을 비롯해 글쓰기, 소품 제작, 영상, 사진, 공연 기획, 지역 콘텐츠 제작 등 주민들이 가진 관심사와 재능을 함께 나누는 열린 창작 모임을 지향합니다.
활동목표:
- 영종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커뮤니티 형성
- 연극을 시작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하고 확장
- 글쓰기, 소품 제작, 영상, 공연 기획 등 자유로운 창작 활동 운영
-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기획
- 영종 지역의 이야기와 정서를 담은 콘텐츠 및 공연 제작
주요활동:
- 연극 대본 읽기 및 낭독 활동
- 생활연극, 즉흥극, 공연 기획 활동
- 글쓰기, 소품 제작, 영상, 사진 등 창작 모임
- 영종작업실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자유 창작 활동
- 지역 행사 및 축제와 연계한 문화예술 활동
-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표현하는 창작 교류 활동
공중제비는 연극에서 출발했지만, 현재는 영종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배우고 만들고 표현하는 지역 기반 문화예술 창작 커뮤니티로 성장하고 있습니다.